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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1-03 13:57
2011년 시무감사예배 (1.3 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68  

시무감사예배

인도 - 김승호 선교사
참석자(10) : 김승호 김순희 최영미 박은숙 김종은 최성주 조은경 장미영 설윤옥 한근흥 (앉은 순서대로)

(예배순서)
* 찬양 - 주께 두손 모아, 축복의 통로, 주께 가오니
* 기도 - 한근흥 선교사
* 말씀 - 요셉에게 임한 축복 ----- 김승호 선교사

- 창세기 39장1~5절 -
1절. 요셉이 이끌려 애굽에 내려가매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애굽 사람 보디발이 그를 그리로 데려간
이스마엘 사람의 손에서 요셉을 사니라
2절.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3절.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4절. 요셉이 그의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을 가정 총무로 삼고 자기의 소유를 다 그의 손에 위탁하니
5절. 그가 요셉에게 자기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주관하게 한 때부터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친지라

말씀요약 : 새 해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새 해에 우리 모두가 요셉의 축복을 받아
동아시아 선교에 기쁘고 힘 있게 헌신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
요셉의 복은 첫째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모든 일에 형통하게 되는 축복입니다.(2절)
다른 누구보다도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이 가장 큰 복입니다.
둘째로, 요셉을 위하여, 요셉으로 인하여 주위의 모든 사람이 복을 받는 축복입니다.(5절)
우리를 통해 가정, 교회, 섬기는 선교사님들, 친구들, 불신 이웃들까지 모두 복을 받게 될 것을 믿고 기도합시다.
셋째로, 요셉의 고백처럼 요셉에게 주신 고난과 시련이 선이 되어 열방의 민족들을 구원하는 통로가 된 것처럼(50:20) 때로 우리에게 주시는 고난과 시련을 합하여 주위 영혼들을 건지는, 동아시아의 영혼들을 건지는 축복입니다.
이 한 해 요셉처럼 복을 받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이루어드리게 되길 기도합니다.


* 합심기도 - 하나님께서 이러한 복들을 우리에게 주시도록.
*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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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사역 일정 나눔